2017학년도 미술영재 심화과정 수료작품 전시회 개최! 2018 .1 . 31–2 . 6 ,인사동 인영갤러리

전통문화재단 아트인영재교육원(원장 이미숙)은 2017학년도 미술영재 심화과정 수료작품전시회를 인사동 인영갤러리에서 2018년1월31일부터 2월6일까지 개최한다.
전통문화재단 아트인영재교육원은 문화예술분야 영재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영재교육기관이다. 2012년부터 서울시교육청 대학부설 문화예술영재교육원으로 자리매김하여 그동안 180여명의 기초과정 미술영재를 배출한 바 있다.​ 전통문화재단 아트인영재교육원 미술영재과정은 5만원권 신사임당 초상화 그린 이종상화백의 제자들이 중앙대 김선두 교수 등 국내 한국현대미술의 전문교수진이 참여하는 정통성있는 우리그림 영재교육기관이다.

 

 

 

 

 

 

 

 

 

 

 

 

 

 

 

 

 

 

 

 

 

 

미술영재 기초과정은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미술영재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전문가 실기교육 그리고 인문학특강 등 다양한 꿈나무 화가의 재능을 발견하는 목적을 갖고 실기를 배우는 PBL( Project base learning )교육으로 구성되어 1년간 2학제로 매주 토요일 3시간 실기수업으로 총 100시간의 실기교육을 한다.
미술영재 심화과정은 기초과정을 이수한 초등학생과 중학생대상으로 우리그림 화가로 전공할 예정인 학생들로 그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들의 수묵화, 수채화, 아크릴화, 유화, 비단화, 장지화 등 실기기법 을 배우고 2년간 4학기제로 매주 토요일 3시간 실기수업으로 총 200시간의 심화교육을 받는다.
전통문화재단 아트인영재교육원은 미술영재 기초과정 40명과 심화과정 8명의 정원으로 대학의 한국화 ,인문학 교수진 뿐 아니라 미술영재교육 경험이 풍부한 강사들이 함께 참여 매년 우리그림 꿈나무화가를 양성하고 있다.

중앙대 한국화과 김선두교수와 김성호 작가, 김태연 작가 들의 사사를 받은 이번 미술영재 심화과정 수료작품전시회는 2년차 졸업생 2인과 1년차 수료생 4인이 출품한 작품 24점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미술영재 기초와 심화의 3년과정을 이수한 첫 졸업생은 2명이다. 서재현은 대성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고 신윤서는 금옥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다. 이 들의 대표작품으로는 꿈나무화가 지망생 서재현의 수묵화 ‘나무’는 이별을 아쉬워하는 나무의 쓸쓸한 모습처럼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추억들을 아쉬워하며 그렸다. ​여류 꿈나무화가 지망생 신윤서 의 수묵화 ‘ 지상낙원’ 은 울창하게 펼쳐진 숲, 커다란 산, 푸른 하늘이 조화롭게 이루어진 지상낙원을 표현했다.

아트인영재교육원 이미숙원장은 “ 2012년 처음 문을 열 때 서양화에 편중된 우리미술의 문제를 제기하고 한국화와 서양화가 접목된 균형 잡힌 미술교육을 해보고자 했던 용감함이 이제 조금씩 성과를 내고 있고, 우리 학생들을 통해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수묵화, 수채화, 아크릴화, 유화, 비단화, 장지화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고 이종상화백과 중앙대 김선두 지도교수 그리고 김성호 김태연 작가들의 좋은 실기교수진과 함께 한 심화과정 수업은 힘든 과정이었지만 대학과정을 초, 중학교 시기에 이미 체험해 보게 하는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를 통과한 학생들이라는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 만큼 훌륭한 작품들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말한다.

미술영재 지도교수 김선두 중앙대 한국화과 교수는 “4차 산업시대에 국가의 창의력을 견인하는 미래의 우리그림 미술영재들의 양성이 중하다”라며 “2012년부터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 아트인영재교육원을 운영해온 미술영재교육의 노하우를 살려 우리 미술영재교육으로 학생들의 재능과 적성 개발을 돕고자 한다”고 밝혔다.
중앙대 김선두 지도교수는 우리그림 꿈나무화가 지망생들에게 “한국화의 미래 경쟁력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낡은 방식으로 새로운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한국화의 감각을 새로운 미디어에 담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후자는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을지 모르나 전자는 쉽지 않습니다. 그림에서 남이 구사하지 못하는 것을 하나 더 지니고 있다면 전쟁터에서 좋은 무기를 하나 더 지니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한 날의 검이 아니라 양날의 검이라 하겠습니다. 다시 보면 한국화가 그렇습니다. 심화과정 여러분들의 수료를 축하하며 여러 분들의 앞날에 한국화 수업이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 고 밝혔다.

2017년도 미술영재 심화과정 수료작품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통문화재단영재교육원 02-2655-3113으로 문의하시거나 홈페이지 (http://artinw.com/xe)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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