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을 위한 일요 이주헌의 갤러리투어 첫 강좌 성황리 개최

평일 수업의 인기에 힘입어 2019년에 새로 개설되는 전통문화재단평생교육원의 ‘직장인을 위한 일요일 이주헌의 갤러러투어’는 전문가나 직장인, 아빠와 딸, 부부도 참가 할 수 있게, 한 달에 한번 넷째 주 일요일 오후 2시 20분에 서울 강남 압구정역에 모여 다 같이 전세버스를 타고 가서, 전시를 감상하는 1년에 1-2학기에 걸쳐 총 10회로 진행되는 국내갤러리투어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29일 일요일 오후 1학기 첫 강좌가 개최되었다. 이번 회차 갤러리투어는

데이비드 호크니 – 서울시립미술관
청전,소정 – 갤러리현대

등 2개 갤러리에서 개최하는 전시회를 이주헌 아트스토리텔러의 해설을 들으며 감상하는 수업이었다.

“국내외 미술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알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유익한 일요일이였다” ,“미술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었는데 그림 보는 재미가 생겼다” 며 이주헌의 갤러리투어에 참가하는 직장인 분들의 감상 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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